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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물을 대거 정리했다. 이를 두고 이적설을 비롯한 글로벌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오현규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서 소속팀 베식타스와 관련된 게시물을 대부분 삭제했다. 현재 그의 계정에는 체코전 결승 골 사진과 베식타스 데뷔 골 사진, 구단이 그를 태그한 일부 영상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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