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보여줄게” 터미널 한복판서 전처를 찔렀다…18년째 잡히지 않은 ‘지명수배 1번’ 살인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837
서울경제
하루 100만 명 오가는 고속터미널
18년째 잡히지 않는 살인 용의자
대한민국 지명수배 1번 황주연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편집자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837
서울경제
하루 100만 명 오가는 고속터미널
18년째 잡히지 않는 살인 용의자
대한민국 지명수배 1번 황주연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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