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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인천국제공항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 선수단이 비난 속에 귀국했다.
북중미월드컵 일정을 마친 축구대표팀 본진은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축구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 A조에서 1승2패의 성적과 함께 조 3위를 기록한 끝에 와일드카드 획득에 실패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한국은 남아공과의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에서 충격패를 당한 후 거센 비난을 받았고 다른 조의 조별리그 결과 와일드카드 획득까지 실패하면서 팬들의 분노를 피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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