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카’ 김건우, “첫 진출한 MSI, 첫 우승이 목표”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5116

OSEN

[OSEN=대전컨벤션센터, 고용준 기자] “출전하는 것도 어려웠는데, 첫 경기를 승리해 너무 기분 좋다.”

‘2022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우승자임에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와 그동안 인연은 없었다. 처음으로 임한 MSI 경기를 셧아웃 완승으로 장식한 ‘제카’ 김건우는 만족스러운 얼굴로 승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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