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현+두산 심건보 배출' 성북구유소년야구단 출신 손광훈, 교환학생으로 도쿄대 야구부 입단...대한유소년야구연맹의 '모토'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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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상근 회장)의 모토 '공부하는 야구, 생활 속의 야구, 즐기는 야구'를 잘 실천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성북구유소년야구단 출신 손광훈(도쿄대학교)이 그 주인공이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최근 졸업생 손광훈의 이색적인 근황을 전했다. 매원초 5학년 때 야구를 시작해 사대부중 3학년 때까지 성북구유소년야구단에서 활약한 뒤 자율형 사립고인 명문 상산고를 거쳐 포항공과대학교에 진학했던 손광훈이 최근 일본 최고 명문대인 도쿄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현지 대학 야구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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