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박힌 가시, 평생 남을 것"… 우루과이 캡틴 발베르데의 반성 "목숨 걸고 맹세, 대표팀을 가장 높은 곳에 올리기 전 못 떠난다"

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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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페데리코 발베르데도 결국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에 대한 반성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2회 연속 조별 리그 탈락이라는 괴로운 상황이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국가대표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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