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투어 ‘장타 능력’ 향상 위한 동기부여 제시… 장타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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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2026시즌 KPGA 투어 드라이브 비거리 부문에서 평균 315.248야드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승민이 샷을 하고 있다. KPGA 제공
2026시즌 KPGA 투어 드라이브 비거리 부문 순위표 / KPGA 홈페이지 세계 골프계 화두 ‘비거리’다. 선수들의 장타 능력 향상을 위한 동기부여가 생겼다. 한국프로골프투어(이하 KPGT)가 기존 장타상에 네이밍스폰서을 붙여 두나무와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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