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일본 대표팀 정말 강해졌다"…네덜란드전 무승부 호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079
일간스포츠
북한 축구대표팀에서 공격수로 뛰었던 정대세(42)가 일본의 네덜란드전 무승부를 높이 평가했다.
16일(한국시간) 일본 TBS 시사·정보 프로그램 '고고스마'에 출연한 정대세는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일본이 강호 네덜란드와 2-2로 비긴 경기를 분석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월드컵 준우승을 세 차례 차지한 네덜란드를 상대로 끈질긴 경기력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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