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다가 사람 깔려, 1명 사망 8명 부상"…'사상 첫 본선행' 요르단, 조기 탈락 이어 비극 발생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5806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요르단 국민들이 사상 첫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다가 압사 사고가 발생하면서 충격을 줬다.

싱가포르 일간지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23일(한국시간)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던 요르단 팬들이 몰려들어 압사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당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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