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1012
매일경제
마이크론 240%, 시총 9200억달러 늘어
인텔·AMD도 3배 안팎 상승하며 반등
“AI 하이퍼스케일러에서 AI 인프라로”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이 엔비디아 중심에서 메모리와 중앙처리장치(CPU) 업체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올해 2분기 마이크론과 인텔, AMD 등 3개 반도체 기업의 시가총액은 모두 2조달러(약 2700조원) 가까이 불어나며 AI 투자 지형이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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