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높이 치솟는 야구 열기! ‘지난해보다 17G 앞당겼다’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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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쯤 되면 명실상부 국내 최고 인기 프로 스포츠라는 데에 이견이 없을 정도다. 2026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만에 7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열린 잠실·광주·창원·고척 경기에서 총 6만280명이 입장하며 7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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