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유니폼 똑같은 투수 근데 확 달라…‘6주 알바’로 돌아온 KT 로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348
스포츠경향
포심 구속·변화구 궤적 업글
#S 1. 2025년 3월22일 광주 NC- KIA 전 1회말
NC 좌완 선발은 KIA 1번타자 박찬호 를 맞아 초구에 바깥쪽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다. 구속 142㎞가 찍히면서 볼. 137㎞짜리 2구 커터로 볼카운트 1-1을 만든 선발투수는 3구째 포심패스트볼을 다시 던져 2루수 땅볼로 경기의 첫 아웃카운드를 잡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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