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0791
데일리안
입법으로 선거 결과 무효화가 가능하다면
원내 다수당은 언제든 진 선거 무효화 가능?
金, 張 겨냥 "공당 대표가 유튜버 음모론에
당권 유지하면서 정치적 입지 강화 시도" [데일리안 = 정도원 기자] 국민의힘 소장파의 기수인 90년생 김용태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특별법으로 6·3 지방선거 무효화 제안'을 질타했다. 소급입법으로 선거 결과를 무효화한다는 것은 헌법에 반해 현실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판사 출신'인 장 대표가 이러한 무리수를 연발하는 것에는 당권 유지의 흑심이 있는 것 아닌지 의구심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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