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캡틴은 대표팀 충격 은퇴했지만...32강 탈락에도 "국가대표 안 떠나, 먼저 거부는 건방진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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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김아인]
32강 탈락의 아픔 속에서 일본의 베테랑 이토 준야 는 당장 국가대표 마크를 반납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6월 30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에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브라질이 16강으로 향했고, 우승을 외쳤던 일본의 여정은 32강에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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