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 윔블던 해설이라니"…팔로워 220만 女 테니스 스타, 윔블던 마이크 잡는다→부샤르 컴백에 英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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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캐나다 출신 테니스 스타 유지니 부샤르가 영국 공영방송 'BBC'에서 마이크를 쥐고 윔블던 무대로 돌아온다.
영국 매체 '더선'은 지난 19일(한국시간) "BBC는 23년간 윔블던 해설위원을 맡았던 앤드류 캐슬을 해임하고, 전 윔블던 결승 진출자 부샤르를 새 해설위원으로 임명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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