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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김아인]
가나 축구대표팀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월드컵 비대화와 상업주의를 향해 거침없는 독설을 쏟아냈다.
가나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가나는 조 3위 그룹 4위에 속해 32강에 진출했다. 가나는 각 조 3위 팀 중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토너먼트행 막차 티켓(조 3위 그룹 4위)을 확보하며 극적으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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