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195
JTBC
야권 "형사사법 체계가 당권 경쟁 제물로 전락" 비판
[앵커]
김민석 총리가 '보완수사권 폐지'로 정부의 방침을 정하자 정청래 전 대표는 '속도'를 앞세워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에도 형사소송법 개정을 빨리 통과시키자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다른 야당에서는 국가 수사 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사안이 당권 경쟁에 매몰됐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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