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8882
SBS
국내 유명 안경 브랜드 젠틀몬스터 운영사와 대형 회계법인 삼정KPMG가 재량 근로시간제를 앞세워 직원들에게 '공짜 노동'을 시킨 위법 실태가 고용노동부 감독 결과 드러났습니다.
노동부는 이들 두 사업장에 대한 기획감독을 실시한 결과 수억원대의 임금체불 등 다수의 위법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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