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더 쉬는 류현진, MOON 배려 속 韓美 통산 2500K 준비 '착착'…LG와는 운명인가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9832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고지 정복을 눈 앞에 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 한화 이글스 )이 조금 더 힘을 비축한 상태로 대기록에 도전한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와의 팀 간 7차전에 앞서 "내일(7월4일) 선발투수는 윌켈 에르난데스 다. 류현진은 그 다음날 선발투수로 던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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