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보려고 은퇴하고 집까지 매물로…10번째 원정 나선 영국 '월드컵 가이'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4295

연합뉴스TV

영국의 한 축구 팬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원정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집을 매물로 내놓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1일 피플지에 따르면, '월드컵 가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앤디 밀른(63)은 이번 대회가 자신의 10번째 월드컵 관람이 될 예정이라며 잉글랜드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북미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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