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한 문신 가득 조직원의 정체…2400% 이자 폭탄 불법사금융 범죄자였다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4034

헤럴드경제

셀카 차용증·가족 연락처 담보 초단기 고금리 대출

합법 대부업체로 가장해 2억원 상당 부당이익 챙겨

계좌 제공 땐 이자 탕감 내걸고 연체 땐 협박 추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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