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328
점프볼
[점프볼=신림/정다윤 기자] “ 승부처에서 4명이라고? 끝났군…. ”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농구는 결국 숫자의 스포츠다. 한 명이 부족해지는 순간 코트 위 균형은 급격히 무너진다. 그것도 4쿼터 승부처라면 더더욱 그랬다. 누가 4명으로 고비를 넘을 수 있다고 쉽게 말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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