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548
인벤
'GTA6'의 정식 출시가 약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발매일을 휴업일로 지정한 기업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작 게임이 출시될 때 개인이나 기업 차원에서 휴가나 휴업을 지정하는 사례는 과거에도 종종 있었다. 일본에서는 몬스터 헌터, 드래곤 퀘스트,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물론 최근에는 엘든 링까지, 전 세계적인 기대작이 출시될 때마다 연차 사용이 급증하는 일이 반복됐다. 이에 일부 기업은 아예 휴업일을 지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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