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1개당 62억…21세기 최악" 김하성 커리어 최대 위기, 현지 분위기 심각하다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833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분위기가 정말 심각하다. 현지 언론에서도 연일 우려를 쏟아내고 있다. 김하성 이 커리어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는 2일(이하 한국시각) 홈구장인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와 맞대결을 펼쳐 5대1로 승리했다. 이날 출전 선수 라인업에 김하성은 없었다. 호르헤 마테오 가 9번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또다른 유격수 자원 마우리시오 듀본 은 좌익수로 출전했다. 김하성은 벤치를 지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