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송식 패싱' 정청래, 그 자리엔 김민석…尹·한동훈 묘한 데자뷔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5005

이데일리

李대통령 환송식 못 온 정청래…김 총리는 이례적 참석

윤·한 갈등 치열했던 2024년…한동훈 尹 환송식 불참

전면전 시작된 친명-친청…鄭 "국민 영원 정권 짧아"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지난 9일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길 환송 행사에 정청래 당 대표가 ‘패싱’당한 사건이 정치권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오는 8월 전당대회 정국과 맞물려 여권 내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본격적인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의 계파 다툼이 시작됐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