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롯데’ 2차 드래프트 성공 기대했는데...1차지명 투수, 11피안타 10실점 충격, ERA 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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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트 투수 김영준 이 3경기 연속 패전 투수가 됐다.
김영준은 12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 3⅓이닝 동안 11피안타(3피홈런) 2볼넷 1탈삼진 10실점으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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