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나라' 택한 카스트로프…게임체인저로 나설까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6101

SBS

<앵커>

남아공전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의 출전 여부입니다. 대표팀 사상 첫 '해외 출생 이중 국적 선수'로, 어머니의 나라인 한국을 택한 선수입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주전 선수의 활력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면서 홍명보 감독의 선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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