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급’ 이병태 “5·18 성역 됐다…‘배재고 징계’ 북한 같아”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2621

한겨레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발언

“친일은 정상” 과거 ‘막말’ 논란

‘스타벅스 응원가’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했다는 비판을 받는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를 받은 가운데,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5·18이 성역이 됐다”며 “북한의 모습”이라고 주장했다. 이 부위원장은 “친일은 정상” 등의 과거 발언으로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에 임명될 때 ‘막말’ 논란을 빚었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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