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 쓰러진30대女피부과직원…쇼핑백엔 주사기 가득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8193

문화일보

뉴시스

서울 서초구 신논현역 인근에서 마약류를 소지한 채 정신을 잃고 쓰러진 30대 여성 피부과 직원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향후 해당 여성의 실제 투약 여부 등을 가리기 위한 정밀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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