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재건축론’發 노선 경쟁 격화…친명 “대통령이 세입자인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846
서울경제
대통령 집권 2년차 與 균열 가속화
鄭 “盧 사랑·文 좋아해...李, 동지”
유시민도 “李, 자신감 지나쳐” 동조
김민석·송영길, 李 중심 개편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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