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다르다" 장유빈의 복수전 선언…남춘천CC 달아오른 우승 경쟁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106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이번엔 복수하겠다!”

장유빈 (신한금융그룹)이 2년 전 자신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오기소 타카시 (일본)를 향해 공개적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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