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4273
MBN
최정만 통산 25번째, 김민재 통산 20번째 장사 타이틀 획득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급과 백두급 장사를 배출하며 다시 한번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최정만 선수는 금강장사(90kg 이하)에 올라 통산 25번째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고, 김민재 선수는 백두장사(140kg 이하)에 등극하며 통산 20번째 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