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420
서울경제
일본 호텔 객실 가격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도쿄는 평균 객실 단가가 13% 가까이 뛰며 전국 상승세를 이끌었고 일본 정부는 출국세와 일부 관광 관련 비용까지 인상하면서 여행객 부담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일 호텔 정보업체 STR 자료를 인용해 지난 5월 일본 호텔의 평균 객실 단가(ADR)가 2만1795엔(한화 약 21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6.5%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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