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낙점' 하베르츠, '2슈팅 2득점' 활약으로 최우수 선수 선정… 경기장 전역에서 영향력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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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2개의 슈팅을 2골로 연결한 하베르츠 가 최우수 선수(POTM)로 선정됐다.

15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2시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독일과 퀴라소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E조 1차전이 열렸다. 펠릭스 은메차 가 전반 6분 선제골을 기록하면서 독일이 경기를 쉽게 풀어나가는 듯했다. 퀴라소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았다. 전반 21분 퀴라소의 리바노 코메넨시아 가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기적을 꿈꿨다. 하지만 전반 38분 니코 슐로터벡 의 득점으로 흐름을 되찾은 독일이 이후 무려 5골을 몰아치면서 7-1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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