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기다린 월드컵, 결국 눈물 터졌다" 파라과이 23세 MF, 미국전 앞두고 오열..."국민에게 기쁨 주겠다"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647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16년 만에 월드컵 무대로 돌아온 파라과이 대표팀의 감정은 남달랐다. 첫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결국 눈물이 터졌다.

일본 매체 '게키사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16년 만에 월드컵에 출전하는 파라과이의 디에고 고메스 (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가 전날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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