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647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16년 만에 월드컵 무대로 돌아온 파라과이 대표팀의 감정은 남달랐다. 첫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결국 눈물이 터졌다.
일본 매체 '게키사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16년 만에 월드컵에 출전하는 파라과이의 디에고 고메스 (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가 전날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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