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서 3점→단양서 3G 75점 폭발, 대한항공 주포로 나선 2007년생 ‘샛별’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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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단양 대회에 나선 대한항공 의 주포는 19세 이준호 다.
이준호는 10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조별리그 A조 우리카드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25점을 선사했다. 팀은 3-0(25-16, 25-22, 25-23) 완승을 거두며 대회 2승 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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