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꼬마빌딩 ‘공실지옥’ 탈출하나…평당 2억대 거래 속속 체결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8455

매일경제

공실률 45% 침체…4월부터 분위기바뀌어

성수·북촌 땅값 치솟자 “강남인데” 재평가

젠트리피케이션과 급격한 임대료 상승에 따른 상권 쇠퇴의 대표 사례로 꼽혀온 서울 가로수길에서 꼬마빌딩 거래가 다시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강남 주요 상권의 빌딩 매물이 희소해진 데다 강북권 빌딩 거래가격도 가파르게 오르며 가로수길의 상대적 투자 가치가 올라갔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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