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의 잘못된 판단…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6237
뉴시스
"보수 진영에 대해 시민들의 기대 여전"
"한동훈, 이준석, 유승민, 안철수 합쳐야"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계엄령으로 보수 진영 전체가 위기에 빠졌지만 국민이 보수 자체를 부정한 것은 아니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른바 '윤어게인' 세력과의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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