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가 토푸리아 꺾는 것 보고 더 자신감 얻었다!"…로드FC 출신 UFC 라이트급 강자의 솔직 발언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871

마이데일리

피지예프, 게이치 승리에 감동

28일 토레스와 맞대결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과거 로드FC에서 뛴 UFC라이트급 파이터 라파엘 피지예프(33·아제르바이잔)가 챔피언에 오른 저스틴 게이치의 승리에 감동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일리아 토푸리아를 꺾은 게이치의 저력에 박수를 보냈다. 아울러 게이치의 승리는 자신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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