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최초 챔피언 부부' 박영준·송해리, 한일전 동반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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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출전
송해리 "최초 우승 부부 타이틀 큰 동기부여"
박영준 "왜 한국 챔피언인지 日에 보여줄 것" "H리그 출범 이후 최초의 현역 선수 부부 동반 우승이라는 타이틀만으로도 엄청난 동기부여가 된다. 이번 한·일 클럽 챔피언전에서도 동반 우승을 이뤄 또 하나의 부부 기록을 세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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