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 김주형' US오픈 앞두고 캐나다서 샷 담금질...반등의 마지막 무대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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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우승 없이 톱10 단 한 번. 부진의 터널을 지나는 김주형 이 US오픈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

김주형은 1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에 출전하는데, 18일 시작되는 US오픈 직전 마지막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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