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8894
연합뉴스
(과달루페[멕시코 누에보레온주]·서울=연합뉴스) 오명언 이영호 기자 = "제 실수였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후반전 교체 출전으로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은 한국 축구 대표팀의 '윙백'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자신의 실수로 실점했다며 안타까운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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