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19829
스포츠경향
다시 완전체로 돌아온 LG배 첫 판에 나선 한국 기사들이 전멸에 가까운 치욕을 겪었다.
9일 전주 왕의지밀에서 열린 제31회 LG배 24강전에 나선 9명의 한국 기사들 중 박하민 9단을 제외한 8명이 탈락했다. 박하민이 김은지 9단과 ‘한한전’을 펼친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전멸에 가까운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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