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701
테니스코리아
윌슨(Wilson)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재정의하는 혁신적인 테니스 라켓 프랜차이즈 Defyer를 발표했다. 도전적인 디자인을 담은 이번 신규 컬렉션은 한계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선수들에게 폭발적인 스핀과 파워를 제공한다.
Defyer는 현재 윌슨 소속 선수인 카렌 하차노프(러시아), 세바스티안 코르다(미국)를 비롯해 세계 랭킹 4위 출신의 홀거 루네(덴마크), 그리고 20여 년 만에 최연소로 메이저 대회 3라운드에 진출한 모이즈 쿠아메(프랑스)를 포함해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