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북중미 콘셉트’ 버거 출시 2주만 10만개 돌파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4313

경향신문

북중미 콘셉트의 노브랜드 버거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 월드컵 축구 경기 응원 특수에 성수동 팝업 흥행까지 젊은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서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12일 출시한 노브랜드 버거의 ‘아보카도 타코’와 ‘스모크 바비큐’ 2종이 하루 평균 7000개씩 팔리며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가 열린 날에는 이들 메뉴의 판매량은 평소보다 3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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