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이요? 그냥 주식 팔아 강남에 집 샀어요”…30대 ‘주식 대박’ 신화, 현실이었다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0853

서울경제

올해 들어 주식·채권을 팔아 마련한 자금 3조7000억원가량이 주택시장으로 흘러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65%가량은 서울 주택 매입에 쓰였고 특히 강남 3구에 자금이 집중됐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집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주식·채권 매각대금 3조7254억9400만원이 주택 매입 자금으로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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