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도 통한다…서울 청약 불패가 분양가 밀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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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이우경 인턴기자 = 고분양가 논란에도 서울 주요 뉴타운 단지들이 잇따라 청약 흥행에 성공하면서 분양 가격 상단이 다시 높아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30일 진행된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드파인 아르티아'는 1순위 청약에서 87가구 모집에 1437명이 신청해 평균 1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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