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8009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송성문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타점을 기록했다.
심판의 어설픈 경기 운영에 ABS 챌린지를 써보지도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지만 결국은 극복해냈다. 이 과정에서 송성문 아닌 스티브 소자 주니어 타격코치가 화를 내다 퇴장당하는 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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