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차세대 슈퍼스타' 오현규 천만다행, 최악의 날벼락 사라졌다...블라호비치 베식타시 이적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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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오현규의 입지를 위협할 수 있었던 두산 블라호비치 이적설이 마무리되는 분위기다.
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28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거액의 제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블라호비치는 현재까지 베식타시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지 않고 있다. 베식타시는 2029년까지의 계약과 연봉 800만유로(약 140억원), 여기에 보너스 200만 유로(약 35억원)를 더한 조건을 제시했지만, 블라호비치는 다른 구단들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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