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공장 24시간 돌려야하는데… “호남 전력 인프라로는 쉽지 않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973
조선일보
한빛원전 있지만 수명 다 끝나가
태양광이 주력, 공급 안정성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광주에 반도체 공장을 지을 경우 안정적 전력 공급이 가능한지 여부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에너지 업계에서 나온다. 반도체 공장은 24시간 끊기지 않는 기가와트(GW)급 양질의 전력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호남의 현 전력 인프라로는 이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지역의 안정적 기저 전원인 한빛 원전의 설계수명 만료가 다가오고 있다는 점도 리스크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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